도시락프랜차이즈 매출, 이정도? 오봉도시락 창업성공기
  등록일 | 2017-07-27  





-오봉도시락 당산동점, 월 매출 4500만원~5000만원성공적 안착

 

외식창업은 무엇보다 메뉴 구성이 튼튼해야 해요. 소비연령층이 다양할수록 매출은 높아질 수 있으니까요.
학생부터 직장인, 장년층까지 좋아하는 메뉴들로 구성된 도시락전문점은 확실히 국내 시장에서 통할 것으로
판단했죠.”

 

오봉도시락 당산동점이 오픈 이후 꾸준한 매출을 보이면서 성공창업 매장으로 화제에 올랐다. 당산동점
박기만 점주는 이미 소고기전문점과 치킨집 등, 3개 매장을 운영 중에 있는 베테랑 창업자다.
그만큼 성공 가능성이 높은 아이템을 알아보는 안목이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 그가 네 번째 창업 아이템으로 선택한 것이 바로 도시락창업이다.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알아보던 중,
레이더망에 ㈜오색만찬이 운영하는 오봉도시락이 포착됐다.

 

당산동점 박기만 점주가 수많은 도시락업체 중 오봉도시락을 선택한 이유는 우선 우수한 메뉴구성에 대한
확신이었다.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도시락 메뉴는 소비자들로부터 한결 같은 호평을 받고 있고,
각 메뉴는 10~20대 학생과 직장인이나 장년층까지 폭넓게 좋아하는 음식들로 구성되어 호응도 높았다

 

판매경로도 뛰어났다. 품질에 대한 자신감으로 테이크아웃 기본에 배달, 단체도시락 판매율도 높아
행락철이나 요즘과 같은 여름휴가철에는 매출이 껑충 뛰는 매장이 태반이었다. 도시락메뉴라는 특성상
값비싼 임대료를 지불해야 하는 넓은 매장도 필요 없어 초기 저렴한 창업비용도 매력적이었다.

 

창업 후에는 본사인 ㈜오색만찬의 영업 노하우까지 전수받을 수 있어 매력적이었다.
오픈 후 그의 예상은 적중했고, 매출은 날이 갈수록 증가했다. 매장을 찾는 학생들은 마요, 싱글도시락에
열광했고 직장인은 콤비도시락, 장년층은 비빔밥, 우렁쌈밥, 행주산성비빔국수 등이 층을 나눠 즐겨 찾았다.

 

박기만 점주는 프랜차이즈 창업은 오픈 후에도 배울 점이 많다. 본사직영점을 방문하여 주방과 마케팅을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교육과 노하우를 전수받은 뒤 본사 매뉴얼대로 테이크아웃 15,000원 이상은
배달대행을 하고 단체도시락 홍보도 꾸준히 진행했다, “전단홍보를 하면 배달은 기본으로 들어오고,
테이크아웃 매출 증가 및 단체도시락으로 이어져 매출이 확 올랐다고 말했다.

 

이 외에 도시락이 필요한 수요층인 15인이상 미용실이나 공연장, 방송촬영스텝, 각종박람회, 교회, 사업장,
상권이 없는 공장단지 등에도 DM발송을 하고, 단체도시락 진행을 위해 블로그도 진행했다. 배달의 민족,
요기요, 배달통  등도 함께 진행하는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여러 가지 홍보방법 중 가장 좋은 방법은 전단홍보다. 홍보는 전단 전문업체를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
이라고 조언하며, “현재는 당산동점에서 같이 일하던 친구가 독립해 숙대점을 인수해 운영하고 있다.
우리 매장의 노하우를 접목해 숙대점도 매출이 10배 이상 올랐다더라고 귀띔했다.

 

앞으로도 당산동점 박기만 점주는 성공창업 매장을 더욱 늘려나갈 예정이다. 현재는 구로와 보라매에
2, 3
호점을 창업하기 위해 본사에 상권분석을 의뢰한 상태다. 더불어 숙대점 송석훈 점주도 여의도 2호점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니, 이들의 향후 행보를 주목해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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